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친엄마가 주인공에게 빌런짓 할 때가 넘 많음뭐 딸은 얌전하게 요조숙녀 여야했다는 감성까지는 이해하는데 상황은 따지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딸탓만쳐하는 부모들 넘 많이 나옴예를 들면 성한찬란내가 이드라마 주인공 부분만 10번도 넘게봄내 최애 중드중 하나인데 여주 엄마부분은 도저히공감이 안가서 스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