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쓰러진 할부지 씨피알해드렸는데 길 걷던 어느 어머니한테 119로 불러달라고 해서 그 어무니가 119부르고 나는 구급차올때까지 계속 씨피알했음
그리고 오니까 바로 넘기고 이런저런 이야기 구급대원분한테 말씀드리고 그냥 제갈길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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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쓰러진 할부지 씨피알해드렸는데 길 걷던 어느 어머니한테 119로 불러달라고 해서 그 어무니가 119부르고 나는 구급차올때까지 계속 씨피알했음 그리고 오니까 바로 넘기고 이런저런 이야기 구급대원분한테 말씀드리고 그냥 제갈길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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