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긴 내가 더 바쁜데 돈은 훨씬 못 벌었음 당연히
아무리 꿈이라고 해도 몸 갈리고 돈도 적게 주고 바쁜 일을 왜하는지 이해를 아예 못함
결혼하면 차라리 일 관두고 전업주부 하는 게 낫다는 태도였음
아님 공무직? 이런 야근 없는 무기계약직 일 구해보라고 돈 못 버는 건 똑같지만 안 바쁘고 육휴 쓸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이 너무 안 맞아서 겨우 한 6개월 만나고 결혼할 건지 말 건지 결단을 내다가 헤어짐...
그때는 내가 뭔가 엄청난 걸 놓치는 것 같고 그랬는데 이제와서 보면 안 만나길 잘함.. 사람은 좋은 사람이었어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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