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릴때 대통령되고싶다 이런거말고
진짜 찐으로 하고싶었던 사람 있어?
난 진짜하고싶어서 중학생때 외삼촌 도움받아서 몰래몰래 오디션 보러다녔는데 1차까지 붙어봄
근데 엄마빠가 진짜 연예인의 ㅇ자만 꺼내도 죽여버릴기세라 어느순간 나도 기가 꺾여버려서 포기하게 된듯......ㅎ
지금은 걍 개평범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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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릴때 대통령되고싶다 이런거말고 진짜 찐으로 하고싶었던 사람 있어? 난 진짜하고싶어서 중학생때 외삼촌 도움받아서 몰래몰래 오디션 보러다녔는데 1차까지 붙어봄 근데 엄마빠가 진짜 연예인의 ㅇ자만 꺼내도 죽여버릴기세라 어느순간 나도 기가 꺾여버려서 포기하게 된듯......ㅎ 지금은 걍 개평범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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