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편의점을 브랜드 별로 했어서 매주인가 매일인가 무튼 들어올 때마다 나 한봉지 동생 한봉지씩 먹었던 듯 한창 유행 탈 때도 좀 먹다가 질려서 안 먹었었어 그래서 아직도 편의점 음식 인기 도는 거 보면 신기해ㅋㅋㅋㅋㅋ 동네에서 편수저로 불렸었음 편수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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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편의점을 브랜드 별로 했어서 매주인가 매일인가 무튼 들어올 때마다 나 한봉지 동생 한봉지씩 먹었던 듯 한창 유행 탈 때도 좀 먹다가 질려서 안 먹었었어 그래서 아직도 편의점 음식 인기 도는 거 보면 신기해ㅋㅋㅋㅋㅋ 동네에서 편수저로 불렸었음 편수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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