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두명 체제는 흑백의 특색이라고 생각해서 난 무조건 밀어붙여야된다고 생각하고
글로벌로 가서 안성재 심사 말고 참가하는거 보고싶다ㅋㅋㅋ
피지컬아시아 보면 한국팀 정병 오지게 붙어가지고 그거 걱정하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굳이 흑백이 3이 나오려면 글로벌만이 답이라고 봄
흑백요리사 아시아 월드 그런거든 흑백요리사 각국버전으로 수출하든 아무튼 한국에서 우리끼리 하는 흑백요리사는 이미 인재 다 나왔다고봄. 기존스타일 고수할거면 한 10년은 지나야 새로운 인재가 유입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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