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맛으로 평가한다는데
그 맛이라는게 주관적인 안성재의 입맛이잖아
그리고 안성재는 음식에 의도가 있어야 하고, 짜면 안되고 달면 안되고 싱거우면 안되고 감칠맛이 과도하면 안되고 원물의 맛을 살려야 하는데
이런 심사 기준에는 실수가 없다는 가정 하에 파인다이닝이 절대적으로 유리하지 않나?(심사 기준에 태클거는거 아님)
초반 라운드에는 의도를 더 중요하게 보고 파인다이닝은 더 빡빡하게 심사해서 다양하게 올라가는데
상위 라운드로 올라가면 결국 파인다이닝이 유리한 느낌?
아직 당근지옥 안본 시점에서 좀 아쉬운게
한식다이닝 하는 김희은 셰프나 이준 셰프가 결승에 올라갔으면 좀 더 경쟁력 있었을거같은데
지금 올라간 한식 셰프들 중에서는 요리괴물을 저지할만한 사람이 딱히 안보이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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