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많이 들지만 실질적으로 남는건 "경험" "추억"
이정도? 그런데 또 기억은 휘발성이 심해서 일부분의 기억만 아주 작게 남고
그때 참 좋았지 이정도의 감상만 남잖아
여행이 나쁘다는건 아님 누군가와의 추억은 감상이라도 소중한거니까
그런데 요즘은 남들 다 가니까 나도 간다 거나 SNS사진용도 이런 과시성 여행이 많으니까
솔직히 여행사진 한장이 명품백과 같은 사치품이라고 생각하긴함
그냥 여행은 자기 형편에 맞을때 가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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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많이 들지만 실질적으로 남는건 "경험" "추억" 이정도? 그런데 또 기억은 휘발성이 심해서 일부분의 기억만 아주 작게 남고 그때 참 좋았지 이정도의 감상만 남잖아 여행이 나쁘다는건 아님 누군가와의 추억은 감상이라도 소중한거니까 그런데 요즘은 남들 다 가니까 나도 간다 거나 SNS사진용도 이런 과시성 여행이 많으니까 솔직히 여행사진 한장이 명품백과 같은 사치품이라고 생각하긴함 그냥 여행은 자기 형편에 맞을때 가는게 최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