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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대를 높였다.
전소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녹음실을 방문한 듯한 모습. 특히 음원 준비에 한창인 듯 목소리 녹음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2016년 5월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다만, 배우로 전향한 강미나는 차기작 일정으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은 공연장 대관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멤버 유연정은 지난 12월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유연정은 "비밀리에 준비해서 나타나려고 했는데 이미 전소미가 많이 말해서 많은 팬들이 알고 있더라"라며 "모이는 것 맞다. 세부적인 것까지 말할 수 없지만, 시기는 저희가 데뷔했던 따뜻한 봄 때를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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