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남주 장례식때부터해서 그 이후에 계속 눈물ㅜㅜ끝나고 다시 쿠션 두드렸음...추영우 신시아 잘어울리더라드라마에서도 보고싶어아니 진짜 초반에는 그냥 달달한 영화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