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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슈아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리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초청받았다. 주최 측은 렉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그에게 행사 참석을 제안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매년 전 세계 영화와 TV 드라마를 대상으로 뛰어난 예술성을 지닌 작품과 탁월한 연기를 보인 배우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팟캐스트가 신규 시상 부문으로 추가됐다. 2020년 영화 '기생충'이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고, 2022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 오영수가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올해에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전 세계에 '골든'(Golden)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각각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여기에 세븐틴 조슈아가 시상식 참석을 확정해 높아진 K-컬처의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슈아를 비롯한 세븐틴 멤버 13인은 미국 빌보드가 지난달 발표한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The 2025 Billboard K-pop Artist 100)'에서 1위부터 13위까지를 휩쓸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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