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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고 일본으로 떠난 가수 박유천이 최근근 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
박유천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지자 같은 해 4월 10일 스스로 기자회견을 열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3개월 뒤 그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하며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러던 와중, 2016년 성추문 논란과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납부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는 등 논란이 가중됐다.
그러면서도 박유천은 은퇴 의사를 번복했고, 최근에는 일본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근황을 전하는 등 꾸준히 컴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스티즈앱 ![[정보/소식] 마약 투약·은퇴 번복하던 박유천, 韓 방문해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8/20260108514416_20260108165208675.jpg?type=w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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