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훈님이 올려주신 꿀물양 편지!!
— 싱이 (@dongaong) January 8, 2026
“멀리 떨어져 살아 잘 못 보지만
누구보다 우리 가족을 아끼는 첫째 오빠“
아 눈물 ㅠㅠㅜㅜ 애기가 왤케 성숙해 😭
태산이 보면서 흐뭇하게 웃을 듯 ♡♡ pic.twitter.com/6cub4T8M8f
내가 태산이면 내 동생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 바로 달려가서 꽈악 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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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산이면 내 동생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 바로 달려가서 꽈악 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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