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승준과 저스디스가 녹음실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지난해 11월 발매한 저스디스의 새 앨범 ‘릿’(LIT·Lost In Translation)의 마지막 트랙 ‘홈 홈’(Home Home)에는 유승준의 목소리가 담겨 논란이 일었다. 곡 크레디트에는 이름이 표기되지 않았지만, 저스디스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제작기 영상에서 스튜디오 녹음 중인 유승준의 모습이 포착되며 피처링 참여 사실이 드러났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9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