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교육 쪽 일하고 있어서 별별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꽤 충격적으로 들은 사례 공유.
— Teslian (@TeslianGen2) January 7, 2026
요즘 초등학교는 운동회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면 1등이 없다고 함. 모두 다 무승부 처리를 한다고..
왜냐면 2등,3등 꼴등을 한 아이 학부모에게 항의가 들어온다고 함.
왜 우리아이 패배감을 느끼게…
아니 신기하다ㅋㅋㅋ 저때부터 저러면 중딩때부터 모고는 어떻게 감당하고 고딩때 수능은 대학때 취업은 뭐 어떻게 감당함..? 어릴때 실패도 경험 해봐야 멘탈 맷집이 쎄져서 스스로 이겨내고 발전하지 애들을 단체로 회피형으로 망치고 있냐며(마른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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