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옆에잇는 앤톤이한테 허벅지로 박수치기 부츠에 손 넣어서 간지럽히기 얘기하면서 어깨동무하는게 ㅈㅉ 동생조아 강아지 같움 ㅜ 찬영이 간지러웟는지 형 손치우니까 괜히 허벅지툭툭하는거 ㄱㅇㅇ pic.twitter.com/LJhJcI3uHV— 베베 (@antonbabyyy) January 8, 2026성찬이🐶 장난끼 드릉드릉 앤톤이 부츠가 특이하긴 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