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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권상우가 데뷔 이후 오늘(9일) 처음으로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다.
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권상우는 이날 오후 7시 생방송되는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를 시작한 권상우는 데뷔 이후 첫 생방송 뉴스에 등장해 앵커들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해 첫 코미디 작품이자 주연인 '하트맨'의 개봉을 앞두고 이번 뉴스 인터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여기에 '하트맨'의 작품 설명을 비롯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입담 좋은 권상우의 다양한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앞서 권상우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유퀴즈'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국민 MC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했고, 이 외에도 SBS '틈만 나면,' '공부왕찐천재' 등에서 '홍보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오는 14일 개봉하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무비락·라이크엠컴퍼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500만을 돌파한 '청년경찰',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을 선보인 제작사 무비락의 작품으로, 코미디 장르 히트맨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만났고, 첫사랑 분위기로 컴백한 문채원, 매 작품마다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온 박지환, 신스틸러 표지훈이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상우는 극 중 뮤지션의 꿈을 접고 악기 판매점을 운영하는 승민으로 분해 열연했다. 어느 날 그의 앞에 레전드 첫사랑 보나가 등장하고, 식어 있던 감정과 설렘이 순식간에 되살아나며 일상이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캐릭터다. 코미디 장르에 특화된 최원섭 감독과 '히트맨' 시리즈의 흥행을 이끈 권상우가 '하트맨'으로 세 번째 재회하며 또 하나의 믿고 보는 조합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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