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차기작으로 신민아와의 로맨스 ‘수목금’을 결정했다.
9일 OSEN 취재 결과, 이진욱은 최근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의 캐스팅은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출연하기로 했다.
‘수목금’은 일주일 중에서 수목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SBS ‘피고인’, ‘수상한 파트너’, ‘스토브리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을 만든 정동윤 감독이 연출을, JTBC ‘부부의 세계’를 집필했던 주현 작가가 극본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 글라인이 제작을 각각 맡았다. 편성은 TV 방송국 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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