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문채원은 "재능만 있다면 하고 싶은 건 있다"면서 "코르티스 춤!"을 외쳐 의외의 반응을 자아냈다. "만약에 손익분기점을 넘게 되면, 명동 한 가운데서라도 진짜 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강조한 문채원은 "근데 너무 어렵더라. 외울 수도 없고, 템포도 빠르고. 마음은 추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어갈 수 없어 답답하기도 하다"고 고백했다.
또 "하게 된다면 한 0.8 정도로 배속을 낮춰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이 들었을 때 코르티스 노래인건 알 정도로. 문제는 춤 자체가 안 된다. 불가능한건 불가능하다고 인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근데 진짜 하고 싶다"고 거듭 어필했다.
"걸그룹 댄스도 많은데 왜 어려운 코르티스 춤이냐"는 질문에는 "제가 좋아해서"라며 미소짓더니 "애정하는 그룹 걸 하면 더 열심히 하게 되지 않나"라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부르는 타블로 씨 영상 혹시 보셨냐. 저도 제 마음 속에서는 잘하고 있는데, 나오는 건 그렇다"고 말을 아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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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좋아하나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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