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처음엔 현실에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건들여줘서
처음엔 현실에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건들여줘서
속 시원하기도 했는데
그 후에는 무지개운수 팀플레이에서 서로간의 감정을 건들이지 않고 일로서 정의를 수행하는 면에서 감동을 받았음
그런데 시즌3까지 보고 나서 느낀 점은 항상 시청자에게 물어보듯이 전개한다는 점을 알게됨
너는 어때? 너가 생각하는 정의는 어떤걸까?
항상 조심스럽게 물어본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러니깐 무지개운수 다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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