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라면서 맨날 진귀한 것만 나온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시즌 2는 흑백요리사 출신의 젊은 셰프들 데려오면서 아예 요리사들의 요리 배틀로 컨셉이 바뀐 느낌이랄까?
과거와 달리 누구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가 안 중요해진 느낌이고, 무엇보다 셰프들이 시즌 1때처럼 대가보다도 신세대들로 꾸려지면서 뭔가 톡톡 튀는 느낌도 생기고 여러모로 좋음ㅋㅋㅋㅋㅋㅋ
박은영 셰프의 ‘김풍 삼진아웃’이라거나 그런건 시즌 1에서 보기 힘들었던 재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핵심인 최현석, 김풍은 남겨놓으면서 정체성도 유지함.
뭔가 시즌 2를 기점으로 냉부의 생명력이 더 길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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