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 핵심 정책이 서울시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차기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견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반면 오세훈 시장의 간판 정책인 한강버스는 망했습니다.서울시장을 바꿔야 합니다. pic.twitter.com/CrM6i6fUUG—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January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