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윤아) 연숙수 어디 안 갔네…임윤아 수제 '두쫀쿠' 뚝딱 [IS하이컷]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22/e515e86d17c1b095853f2ca59908cdd3.png)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현실 연숙수’ 다운 요리실력을 뽐냈다.
11일 임윤아는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잡담] 윤아) 연숙수 어디 안 갔네…임윤아 수제 '두쫀쿠' 뚝딱 [IS하이컷]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22/3aab4bd654907bb4d494f6eb30a805ec.png)
![[잡담] 윤아) 연숙수 어디 안 갔네…임윤아 수제 '두쫀쿠' 뚝딱 [IS하이컷]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22/ce6fb1d56ac694f5f96f7c3b6690c47d.png)
카다이프를 스프레드와 비비는 과정부터 카카오 파우더를 마시멜로와 섞고 그를 얇게 편 뒤 알을 굴려 완성하는 ‘정석 레시피’로 눈길을 끌었다. 잘린 단면은 완벽 그 자체.
이에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고 감탄했고,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 또한 “융숙수 현대판이네”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 역으로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8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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