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원래 하던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아예 강제적으로 변경됨
근데 내 직종이 하는 업무는 맞긴해서 싫다고 할 수가 없음 문제는 내가 그 일 하기도 싫었는데 아예 공간이 분리돼서 지금 5년차에 다시 막내 됨… ㅋㅋㅋ
거기에 나 벼르고 잇는 상사도 같이 일하게 됨.. 월급도 거의 최저 그대로임 그래서 퇴사 고민되는데 할까 말까 사실 이미 마음은 완전 떠서 더 붙잡고 있는게 맞나 싶은데 요즘 워낙 불경기에 물경력이라… 고민임 내 직종 안에서만 이직 가능해서 ㅇㅇ..
스물 아홉이라 더 고민돼 ㅠㅠ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 좋고 업무강도 높지 않다는게 장점이야 .. 월급은 세후 21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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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