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가격 듣고 차라리 국밥 먹는다고 했다가 너무 아저씨 발언이었다고 사과하는 거 개웃겨두쫀쿠 하나에 7천원이라는 소리 듣고태현이가 차라리 국밥 먹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저씨 발언이었다 죄송해요 두쫀쿠 좋아합니다 pic.twitter.com/cM0TE3u7my— 최강정 (@mytxtxt) January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