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tar.ytn.co.kr/ent_view.php?s_mcd=0117&key=202601121027064410
가수 다니엘이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에서 방출된 후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연다.
다니엘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오늘(12일) 저녁 7시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니엘은 이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자신의 안부를 전할 전망이다.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른바 '뉴진스 사태'를 초래한 책임이 다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전 대표 등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이날 이후 다니엘이 처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다니엘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이번 라이브 방송이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인스티즈앱
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