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장소를 찾아 떠난다.
ENA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스핀오프인 새로운 여행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2월 첫 방송된다고 12일 밝혔다.
ENA와 TEO가 공동 제작한 ‘크레이지 투어’는 기존의 관광과 힐링을 벗어나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을 추구하는 새로운 포맷의 여행 예능이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도파민보틀’로 불리며 액티비티와 도전에 진심을 다했던 빠니보틀이 이번에도 그 세계관을 이어받아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전 세계의 스릴 넘치는 도전 코스를 탐험한다.
특히 비와 김무열의 케미는 이번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무열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예능 출연에 나서며, 기존의 묵직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막내 이승훈은 솔직하고 당찬 에너지로 팀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형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크레이지 투어’는 ‘지구마불 세계여행’과 달리 네 명의 남자가 함께 떠나는 ‘팀 여행’을 통해 브로맨스와 의기투합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도전적인 경험을 쌓아온 빠니보틀을 포함해 네 사람이 함께 만들어낼 예상 밖의 전개와 예측 불가한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확장한 ENA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브릿지경제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1125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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