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봄이 집 문 열어주려고 배면뛰기로 담 넘고ㅋㅋ물에 빠진듯한 아이 구하려 뛰어들어가서 상어마냥 수영하고 (그 모습이 무서워서 애가 수영을 잘하게 된건 덤...)비에 젖은 강아지 추울까봐 지 티셔츠 벗어서 웃통 깐채로 동물병원 들어가는 놈인데 결과적으로 다 뭔가 따수움....과정이 좀 병맛스러워서 그렇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