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브라질 경찰 폭력과 살인 사건은 빈민가, 청소년, 흑인 남성에게 집중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3/11/3c2a19cba2e9f292bd31d0d9d7875645.jpg)
브라질 경찰 폭력 & 빈민가 상황 요약 (Terre des Hommes, 2024~2025)
1️⃣ 브라질 빈민가와 폭력
브라질 여러 도시 빈민가 상황은 전쟁터와 유사.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폭력이 일상적으로 발생.
주민 누구나 주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직접 목격함.
2️⃣ 살인 사건 통계
2024년 브라질 살인 건수: 약 44,000건
미성년자 살인율: 세계 최고 수준
살인 사건의 상당 부분은 군경 포함 경찰에 의해 발생
사용 무기 대부분은 독일·유럽산 수입 무기
3️⃣ 경찰 폭력 통계
경찰 폭력으로 인한 사망: 6,243명 (2024년 기준)
희생자 구성:
82% 아프리카계 브라질인
99.2% 남성
50% 이상이 24세 미만
약 10%가 18세 미만
하루 평균 17명 사살 →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경찰 중 하나
경찰 폭력으로 인한 사망자는 브라질 전체 폭력 사망자의 14% 차지
지역별 비율: 리우 19%, 상파울루 22%, 바이아 26%, 북부 아마존·파라·아마파 24~38%
4️⃣ 주요 사건
2025년 10월, 리우 빈민가 경찰 작전
경찰 4명 포함, 120명 이상 사망
희생자 다수 근거리에서 머리·목에 충격 → 사형 집행 형태
목격자 증언, 현장 사진, 군경 증거에도 불구하고 가해자 대부분 미처벌
사례:
상곤살루 14세 소년 주앙 페드로 마르틴스: 집에서 사촌들과 놀던 중 경찰 공격, 수류탄 사용
상파울루 16세 소년 후안: 집에 침입한 사복 경찰에게 사망, 목격자 증언에도 불구하고 기소 없음
5️⃣ 배경과 원인
경찰 폭력 증가 원인:
마약·범죄 소탕 방식 의존 → 효과적이지 않음
정부·주지사 지도자의 폭력 장려
전 대통령 보우소나루, 일부 주지사 발언: "모든 도적을 쏴 죽여라"
미흡한 기소와 처벌 → 경찰 살인·폭력 대부분 불처벌
빈곤 지역 청년 남성 대부분 불법 마약 거래 연루 의심
경찰 폭력·무기 사용으로 무고한 시민과 아동/청소년 위험에 노출
6️⃣ 무기 사용 문제
경찰이 사용하는 무기 대부분 독일·스위스 등 유럽산
사용 무기: 헬리콥터, 장갑차 부품, 소형 화기, 탄약 등
무기 수출 과정에서 국제 조약 위반 사례 존재 (유엔 아동권리협약, ATT 등)
7️⃣ 사회적 반응
빈민가 주민과 NGO, 국제 단체들이 시위·항의
요구 사항:
경찰 폭력 근절
기소 및 법적 처벌 강화
교육·보건·주거 개선 등 정부 프로그램 강화
흑인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화 반대
8️⃣ 핵심 메시지
브라질 경찰 폭력과 살인 사건은 빈민가, 청소년, 흑인 남성에게 집중
정부 정책과 지도자 발언이 폭력 악화에 영향
국제 NGO, 연구기관(Terre des Hommes)이 문제 공개 및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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