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정원오 성동구청장 (@kindchong) January 13, 2026
성동구는 어제(1.12.) 오전 9시부터 사전에 수립한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즉시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교통행정과에 비상수송 교통대책반을 꾸리고, 총괄·현장지원·홍보지원 등 3개 반 50여 명이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비상수송대책본부와의 연계 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 정원오 성동구청장 (@kindchong) January 13, 2026
오늘 아침부터는 지하철역과 주거지를 잇는 무료 셔틀버스가 6개 노선 88개 정류소, 45인승 전세버스 32대 규모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pic.twitter.com/01nen0Aw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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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