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흑요 정체성 같다는 느낌을 받음 막화 스토리텔링부터 그 뒤에 나온 연출까지..요리의 화려함과 멋을 떠나 직업으로서의 요리사가 어떤 건지 잘 보여준 것 같음 그래서 더 감동적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