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보면서 눈물좔좔 흘림장르를 떠나서 누군가는 즐거워서 누군가에게는 하고 싶은 일이라서 또 어떤 사람은 먹고살려고 하는 한가지에 저렇게까지 열중하는게 빛나보여서 감동적이라 눈물콧물 다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