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ㄹㅇ 전형적인 ENFP임
진짜 ENFP의 정석인 운명즈 보고있으면 느끼는게 둘 섞으면 나 나옴
그래서 운학이가 이한이 최애형으로 꼽는거 너무 이해되는게
형들이 좋아하는거 1차적으로 알겠음
형들이 이뻐하는거 너무 잘 알고 있음
근데 형들이 이뻐하는게 너무 남자식으로 이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갯벌에서 으앙앙아 하면서 굴려지고 데굴데굴 하고 다같이 머드팩하면서 구르고 놀면 재밌음
근데 이러고 6시간 놀다보면 지치게됨 아무리 내가 에너자이저에 갯벌와서 조개줍고싶다고 했지만
6시간 논스톱 러닝은 지침 그래서 아 좀 지친다 헤..하고 있을때 와서 물먹여주면서 괜찮아? 재밌어? 하면서 물 젖은 손수건으로 끼꼬끼꼬 닦아주는 귀여움 받으면
아무래도 끼꼬끼꼬 해주고 물 먹여주는 사람 쭐래쭐래 따라가고 싶어짐ㅋㅋ
다른 형들이 싫다는거 절대 아닌데 형들 사이에서 누가 좋아?하면 아무래도 물 주는 형이라고 하고싶어짐ㅋㅋㅋㅋㅋ
짓궂은 장난도 애정기반이고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 이러지 않을 사람들이라는거 더 잘 알아서 좋긴함 근데 가끔 벅찰 때 물 주면 1이 10으로 와닿음
그래서 자꾸 운학이가 이한이형 최애로 꼽고 다른애들이 서운해하는거 너무 이해됨 애들은 다들 자기들 방식 최고의 애정을 주고있음ㅋㅋ(ㅋㅋ)
근데 남자식 이뻐함과 남자식으로 이뻐하다가 누나있다보니 끼꼬끼고 말랑도 해주는 형있으면
아무래도 물 먹여주고 끼꼬끼꼬해주는 형 보고 헤헤 형아... 물 마싯따... 하게 됨
나랑 성격 똑같은 아이돌 파니까 운명즈가 이한이 사이에 두고 투닥투닥 이러는거나 산앤한 사이에 낀 운학이 보고있으면 너무 재밌다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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