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하니까 북적북적하고 나갔다 오면 밥 되어 있고 그게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우는 거...ㅠㅠ 가족의 온기가 그리웠구나 싶어서. . 상대가 누구든 좋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