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 다른 음식 가지고 싸우는 거였음
〈〈 생채=식초 설탕 들어가는 생야채무침 >>
김치처럼 익히고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 아님
![[잡담] 임짱이 쏘아올린 무생채 식초 논쟁, 드디어 답 나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5/17/d0e23624b9b56265bc2b5a0fbcfd5d87.jpg)
그렇기 때문에 한식 전문가들 모여 만든
〈한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 무생채 레시피에도 식초가 들어감
![[잡담] 임짱이 쏘아올린 무생채 식초 논쟁, 드디어 답 나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5/17/acce021080e6a9aa177ef8a61556ca73.jpg)
그러면 무생채가 김치인데 익혀먹기도 하는데, 무채지인데
왜 식초 들어가냐는 소리를 하냐?
그 사람들이 말하는 무생채는 원래 생채와는 다른 음식이기 때문에...
원래 그 음식은 무채지, 무채김치임...
〈무>로 〈채>를 만들어 만든 김치〈지>
무채지라는 무채김치를 무생채와 구분 안/못하고 무생채라고 어느 순간부터 불렀기 때문에
음식 문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고 또 혼합되기 때문에
현재 무채지를 무생채라고 부르는 사람도 이렇게 많은데 무생채로 불려도 무방하다!!
무생채 식초 유무로 한쪽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없었으면해서 적어봄
너무 편협한 사고로 살지는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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