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YP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도드리가 본격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잡담] JYP 신예 듀오 도드리, 21일 데뷔…'꿈만 같았다' MV 티저로 몽환미 선공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6/10/43d945a7ecc1d86883cccf3eb44207ae.jpg)
도드리는 지난 14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버스, 옥상 등 현실적인 공간과 비현실적인 무대가 교차되며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오작교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두 멤버의 퍼포먼스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허밍이 영상 전반에 흐르며 감성적인 무드를 배가시키고, 말미에 흘러나오는 “꿈만 같았다”라는 짧은 가사는 곡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도드리의 데뷔곡 ‘꿈만 같았다’는 지나간 사랑을 꿈에 빗대어, 따뜻했던 기억과 차가운 현실 사이의 대비를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국악기 사운드와 팝적 기법을 접목한 ‘K-rossover Pop’을 표방하는 도드리는 팀명처럼 전통 장단 ‘도드리’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국적 미학과 트렌디한 감성을 동시에 선보인다.
나영주와 이송현으로 구성된 도드리는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를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데뷔를 통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드리의 첫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오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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