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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넷플릭스 광고 많이 뜬다 했더니… 기업 OTT광고 선호 1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6/12/2aec0c807ce0dbfe39ac542c7f098e4c.jpg)
방미통위는 국내 153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2025년 신매체 광고 인식 조사’를 처음 실시했다. 그 결과, 2024년 OTT 광고 집행 플랫폼은 넷플릭스와 티빙이 각각 50%로 가장 많이 활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SPOTV NOW’(3.4%), ‘쿠팡플레이’(1.7%)가 뒤를 이었다. 유튜브를 기타 항목으로 뒀는데 유튜브 역시 넷플릭스와 티빙 못지 않게 높은 수치인 44.8%를 기록했다.
광고주 65.5%는 2026년 OTT 광고집행 1순위로 넷플릭스를 꼽았다.반면 티빙은 6.0%에 그쳤다. 기타 항목으로 분류된 유튜브도 27.4% 수준이었다.
![[정보/소식] 넷플릭스 광고 많이 뜬다 했더니… 기업 OTT광고 선호 1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6/12/aabc5154cc5cd98d17bf0a9e0f7b9593.jpg)
2024년 방송광고비 또 감소... 온라인은 10조 넘었다
방송광고는 2022년 만 해도 4조 원대 수준이었으나, 2023년 3조3898억 원으로 무너졌는데, 2024년에도 전년 대비 5.0% 감소해 3조 2191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2조 원 대로 감소할 전망이다.
반면 온라인 광고비는 매년 증가해 2024년에는 10조 원대를 기록했다. 2022년 8조7062억 원에서 2023년 9조3653억 원, 2024년 10조1011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에도 2025년 대비 7.2%(약 7741억 원)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PC와 모바일 광고 모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출 규모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모바일 광고는 연평균 7% 내외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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