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네 대만여행 시작할때 여경래 사부가 박은영 셰프한테 오는 길에 알아보는 사람 좀 있었냐고 하니까 한명도 못알아봤어요^^ㅠㅠ 했는데 시내에서 포토타임 하고는 신나서 빙글빙글 도는거 파하하핳💕💕 pic.twitter.com/llMM8fpOxF— 치연 (@0vuyiew) January 15, 2026 하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