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6일 오후 1시 26분쯤 3호선 열차를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하고 경찰병원역과 오금역에서는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공사 측과 함께 연기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377?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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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377?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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