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강록 셰프는 무려 3억 원의 우승 상금 사용 계획을 묻는 말에 "아직 못 받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배들이 '파인다이닝 차려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저는 그런 얘기를 들으면 '네 마음은 파인 하냐' 이렇게 얘기를 한다. 저는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파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재치 있게 얘기했다.
또한 최강록 셰프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국숫집을 하며 늙어가고 싶은 꿈은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강록 셰프는 "우승한 사실을 배우자에게도 얘기 안 했었다. (말을 안 한 제가) 순진한 거였죠. 위약금을 진짜로 내는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은지 PD는 "스포 시 위약금 내는 건 진짜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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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