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길해연은 지니TV 새 오리지널 '존버닥터'(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에 출연한다.
'존버닥터'는 2022년 2월부터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모두가 기피하는 지옥의 섬 편동도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게 된 성형외과 전문의 도지의가 1년간 온갖 환자와 주민들을 만나며 처절하게 버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에서 길해연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의 할머니 오미자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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