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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타카하시 아이 "사촌동생 NCT WISH 리쿠, 어리지만 멋진 사람…그대로 있어주길”[EN:인터뷰②] | 인스티즈 

https://naver.me/xmBdz8MF

[뉴스엔 황혜진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일본 가수 겸 배우 타카하시 아이가 사촌동생인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리쿠(본명 마에다 리쿠)를 응원했다.

타카하시 아이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ENA 음악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에 출연 중이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초대형 프로젝트.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승기, 슈퍼주니어 려욱,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동방신기 유노윤호, 강남, 마츠다 아키히로, 코다 쿠미 등이 출연했다.

타카하시 아이는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파주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소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버스킹에 도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모닝구무스메 대표곡 'Renai Revolution 21'은 물론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OST인 리사 '홍련화', 드라마 '실수투성이의 남편 선택' OST인 안전지대의 '와인 레드의 마음' 등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타카하시 아이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모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체인지 스트릿'에서 제 노래가 아닌 유명한 일본 노래 또한 불렀다. 전달하는 입장이다 보니 긴장이 많이 됐지만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친 경험도 있지만 아무래도 그룹 공연이었다 보니 멤버들이 옆에 있었고 이번에는 혼자 버스킹을 했던 것이라 좀 더 긴장이 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타카하시 아이는 일본의 국민 그룹 모닝구무스메 출신이다. 2001년부터 모닝구무스메 5기 멤버로 약 10년 동안 활동하며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제6대 리더로도 활약한 그는 2011년 팀에서 졸업한 이후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배우 활동도 병행 중이다.

타카하시 아이는 한국과 K팝 팬들에게 SM엔터테인먼트 가수 리쿠의 사촌누나로도 유명하다. 리쿠가 가수로 데뷔하기 전 함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고, 데뷔가 확정된 이후에는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시하기도 했다.

한국 방송 출연과 관련해 가족의 응원도 받았냐는 물음에 타카하시 아이는 "제가 어제 사촌동생과 연락을 했다. '체인지 스트릿'에 동방신기 유노윤호 씨도 출연을 했는데 리쿠가 형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잘 부탁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하더라.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정말 힘이 되는 동생이다. 리쿠는 리쿠 그대로 있어줬으면 좋겠다. 정말 너무 멋있는 동생"이라고 답했다.

나다움을 지키며 그대로 있는 것이 쉽지만은 연예계에서 활동 중인 만큼 선배 뮤지션으로서 조언해 주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는 "무엇이 되었든 리쿠 스스로 즐거운 것들을 선택해 나가라는 말을 하고 싶다. 저도 리쿠가 즐거워하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스스로 즐거운 일을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저다운 모습으로 있기 전 그렇지 않았던 시기도 있었다. 그래서 지금처럼 이대로 나아가고 싶다"며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중요시하는 것은 될 수 있는 한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다. 예를 들면 연기를 하며 대사를 할 때도 '이건 뭐지?'라고 생각하며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잡담] 타카하시 아이 "사촌동생 NCT WISH 리쿠, 어리지만 멋진 사람…그대로 있어주길”[EN:인터뷰②] | 인스티즈

타카하시 아이는 모닝구무스메 활동 당시 노래와 춤 실력을 겸비한 팀의 에이스이자 인기 원톱 리더로 명성을 떨쳤다. 이 같은 호평에 대해 인지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는 "감사한 마음밖에 없다. 사실 전 잘 모르겠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한국에서도 인기가 있다는 걸 알았다. 잘 몰랐는데 조금 있는 것 같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모닝구무스메 졸업 이후에도 타카하시 아이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연기자로서도 부단히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것. 타카하시 아이는 "제가 원래부터 작곡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고, 관심을 두고 있었던 분야는 뮤지컬이었다. 뮤지컬 배우로서 연기와 노래를 같이 하고 있지만 원래 노래를 할 때도 연기를 동반했던 것이라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이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변함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혼자 가수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저만의 세계관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가사도 직접 써 보고 싶다. 멋진 장르를 좋아하지만 평소 선호하지 않던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도전하는 걸 즐기는 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해에는 'HUNTERXHUNTER'(헌터X헌터)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연기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타카하시 아이는 "작년에 처음으로 2.5차원의 캐릭터를 맡았다.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했던 캐릭터였지만 직접 연기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앞으로도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여러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체인지 스트릿'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타카하시 아이는 "원래 유명한 일본 노래들도 있었겠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신 일본 노래들도 있었다면 좋겠다. 반대로 전 '체인지 스트릿' 덕분에 정말 멋진 한국 노래들을 알게 됐다. 응원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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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닮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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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나분 완전ㄹㅈㄷ아이돌이셧네ㄷㄷ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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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촌인데 저렇게까지 닮을 수 있나 신기해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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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 애햄의 dna가 엄청 쎈가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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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햄 dn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누나도 댄서인 거 보면 dna에 끼도 있는 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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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햄 유전자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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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사촌이라닠ㅋㅋㅋㅋㅋ
신기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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