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김소현은 좋은 의미에서 학생 같은 배우다.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해왔으니, 관습적으로 남아 있는 것들을 걷어내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는게 느껴진다. 지금 전체 회차의 3분의 1 정도를 찍었는데, 그의 연기가 정말 틀을 벗어나고 있다는 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