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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지선이 주호진 좋아했다고는 했는데 그 좋아했던 감정이 어쩌다가 사그라지게 되었는지
1. 신지선이 주호진 좋아했다고는 했는데 그 좋아했던 감정이 어쩌다가 사그라지게 되었는지
2. 도라미가 아주 오래 전 과거로부터 생겨왔던 망상인데 주호진의 다정함으로 과거 사건까지 이겨 먹을만큼의 그 계기가 너무 약하다고 해야 되나?
3. 차무희 엄마와 차무희가 만나러 간 그 장면도 넣어주어야 해소가 될 것 같은데 그냥 갔다오는 것으로 끝나버림
뭔가 통역+연프로만 갔으면 의문점 안 생겼을 것 같은데 너무 다 집어넣으려고 하니까 제대로 회수를 못한 느낌임 연출은 좋았고 개인적으로 고윤정 김선호 케미도 난 좋았음 이거 말고도 아쉬운 드라마 개연성이 있긴 한데 일단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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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일본인들 : 한국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