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뛰었는지 모르겠다고 했지만그냥 막연히 저 둥근 분수를 전부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음사랑의 방식이 무모하고 재밌는 남자, 질리지가 않음 pic.twitter.com/KnQ41TYyvg— 으기? (@mahe826com) January 17, 2026이 남자 너무 귀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 이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