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많이 얘기 나오는 참다가 피식하는것도 그렇고미치겠네.. 같은 대사 치는것도 그렇고당황해서 막 말 더듬는거나 질투해서 자기 보조개가 더 쩐다고 어필하는 씬 등등겁나 자연스럽게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설렐 수 밖에 없음 며칠째 잠도 못 자도 계속 보는 중.. 내일 출근인데..잠 좀 자게 해주세요 주호진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