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이한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입니다.
이한우 위원은 최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국내외 여성 정치인을 향해 '광녀'라 표현했습니다.
대상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입니다. 이한우 위원은 '막말' 논란과 관련해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미쳤다는 뜻이 아니라 정도가 지나치다는 의미"라고 해명했습니다.
막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로 향했습니다.
이한우 위원은 어제(18일) "이것도 광녀"라며 "나라 안팎에서 광녀들 난리구나"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이한우 위원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양극화해소분과 위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19n13768?mid=m01&list=recent&c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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