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9/23/eca8de91511c9a66237f23546176e0d6.jpg)
그는 두쫀쿠 가격이 1개 당 6500원에 1인 1개 수량 제한이 있었다며 “전철을 타고 사러 갈 건데 1개만 사러 가는 것도 아쉽고 엄마와 나눠 먹고 싶어 두 개는 사고 싶었다”고 했다.
수량 제한에 아쉬움이 남았던 A 씨는 리뷰에 “너무 맛있다고 해서 예약해요! 1인 수량 제한 2개로 늘려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가 이후 가게에서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A 씨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드리고 예약이 왜 취소됐는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만드는 사람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 하는 분께는 팔지 못하겠다’고 하시더라”면서 “어느 부분에서 노고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건지, 왜 잘못됐는지 설명은 들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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