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자기는 엄마가 사실 초2때부터 연기를 시켰다고 하면서 자기는 하기 싫은데 엄마가 연예인이 되어야한다고 했고 아이돌도 싫고 무조건 배우가 되라고 하셨다 회사랑 계약도 했었는데 하기 싫다고 울어서 계약만료때 재계약 안 해주겠다고 해서 끝났다 이후에 엄마가 배우는 본인이 너무 싫어해서 포기하고 이후에는 아이돌만 외치고 계신다고 어릴때는 엄마가 하고 싶은거 하면 엄마가 좋아해서 했는데 자기 이제 진짜 하고 싶은게 생겼다면서 간호사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 친구가 초6때 들어왔고 연습생 3년정도 지났는데 자기 이제 여기서 더 나아가면 간호사 준비도 못 해보고 성인이 될거 같다고 자기 간호사를 준비할 시간이 이제 3년도 안 남았다고 자기는 아픈 사람 치료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울었어...그러면서 자기가 아무리 말해도 엄마는 안 들으니까 나보고 말해달라는데 마음 아프더라...어머니도 시니어 배우가 되고 싶으시다고 여기저기 다니시는 건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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