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있는 건물 엘베였음 난 학원가는 거였고 그 남돌은 아마 병원 가는 것 같았는데 확실하진 않음 유명한 병원있는 층에 내렸음 어쨌든 나랑 그 남돌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랑 매니저로 보이는 건장한 남자스텝 이렇게 넷이 탔는데 나도 딱히 아는척 안했고 할아버지도 누군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는데도 되게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더라..계속 힘들어하니까 그 스텝이 그냥 뒤돌아서 벽 보라고 막 그랬음 그 남돌 볼 때마다 그 생각밖에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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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는 건물 엘베였음 난 학원가는 거였고 그 남돌은 아마 병원 가는 것 같았는데 확실하진 않음 유명한 병원있는 층에 내렸음 어쨌든 나랑 그 남돌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랑 매니저로 보이는 건장한 남자스텝 이렇게 넷이 탔는데 나도 딱히 아는척 안했고 할아버지도 누군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는데도 되게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더라..계속 힘들어하니까 그 스텝이 그냥 뒤돌아서 벽 보라고 막 그랬음 그 남돌 볼 때마다 그 생각밖에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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